자카르타 - (주) PP Presisi (PPRE)는 자신의 자회사 (주) Lancarjaya Mandiri Abadi (LMA)를 통해서 새로운 프로젝트를 얻었다.

Bisnis가 보고한 것대로, PP Presisi는 (11월29일) 금요일에 동 자바의 Kediri에서 새로운 공항 건설을 위한 승인서를 서명했다. (주) Surya Dhoho Investama하고 LMA 컨소시엄 사이는 그 서명을 했다.

나중에, 그 회사는 새로운 공항의 건설을 위해서 부지 정리, 어스워크 및 전환 직업하고 배수를 할 것이다. 일년 6개월동안 이 직업을 할 것이다.

"이 계약은 네 계획 단계들 중 첫번째 단계입니다. 마지막 단계까지 완료되면, 그 공항은 천5백만 승객들을 수용할 수 있겠습니다" LMA 이사 아판디 찬드라 (Afandi Tjandra)는 Bisnis에 의하면 말했다.

10월까지, PPRE는 3조천억러피아짜리 새로운 계약 소득을 기록했다. 그 회사의 새로운 계약 목표는 올해 5조8천억러피아이다. (R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