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인도네시아 정부가 소유하는 농업 회사 (주) Perkebunan Nusantara V나 PTPN V는 토지 확대를 위해서 기금을 얻기 위해서 신규 상장을 할 것을 계획한다

PTPN V 사장 잣미코 산토사 (Jatmiko K Santosa)는 올해 후반기에 신규 상장을 할 거라고 말했다. "그 첫 계획에 의하면, 우리는 올해 삼분기에 신규 상장을 할 것입니다" 산토사는 오늘 (2월17일) 월요일에 Kontan이 보고한 것대로 설명했다.

그 계획에 의하면, 그 회사는 공공에게 자신의 20%-30% 주식을 판매할 것이다. 신규 상장 중에 얻을 수 있는 총 기금은 1조5천억러피아에 달할 것이다.

PTPN의 이사회는 여태까지 사전 신규 상장하고 타당성 조사를 수행했다. 그렇지만, 이사회는 리아우에서 그 회사의 사업을 운영하는 상품인 팜원유 가격의 안정성을 감독하고 있다. 지금까지, 그 회사는 어느 보증인을 임명하지 않았다. (R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