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NTORAJA - 2020년5월에 Buntu Kunik 항공 개발 프로젝트의 첫번째 단계를 완료할 예정이다. 교통장관 부디 카르야 수마디 (Budi Karya Sumadi)는 (2월28일) 금요일에 남 술라웨시, Tanatoraja, Buntu Kunik 항공을 감독하면서 그의 직업 방문 중에 전달했다.

"2020년5월에는, 천6백미터 활주로 길이로 첫번째 단계에 완료할 수 있으며 운영할 수 있습니다. 72 승객 ATR 항공기는 착륙할 수 있습니다" 장관은 설명했다.

그 동안에는 2천 미터까지 활주로 확대의 다음 단계 개발을 수행할 것이다, 2020년10월에 완료할 예정입니다, 그래서 더 큰 비행기들은 보잉 737처럼 착륙할 수 있다.

교통장관은 매달 3만-4만 승객의 평균으로 Buntuk Kunik 항공에서 매년 50만 승객쯤이 있을 것을 겨냥한다. 그 항공 개발은 그 지역의 관광 부문을 발전할 수 있는 Tana Toraja 관광지에 접근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공항의 건설을 완료하면 Toraja에 가고 싶은 관광자들은 45분만 필요하다, 전에 마카사르 도시에서 운전하면 9시간동안 걸렸으며 Palopo에서 3시간동안 걸렸다. (R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