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시티 - 인도네시아는 2021년-2023년 재임 기간에 아시아-태평양으로부터의 유엔 경제 및 사회 의회 (ECOSOC)에 선출되었다.

그 ECOSOC 선출은 (6월17일) 수요일에 뉴욕 시티의 유엔 본부에서 비공개로 발생했다. 외부 부처로부터의 공식 발표에 의하면, 코로나바이러스 (COVID-19)의 펼침을 방지하기 위해서 총회 없이 그 선출을 했다.

그 선출에는, 인도네시아는 190 투표들 중 186 투표들을 이겨 냈다. 일본하고 솔로몬 제도도 아시아-태평양 그룹에 선출되었다.

그 의회에 선출된 다른 나라들은 남미 그룹에서 아르헨티나, 볼리비아, 과트말라, 그리고 멕시코이다; 동 유럽에서 불가리아이다; 아프리카 그룹에서 리베리아, 마다가스카르, 나이지리야, 그리고 짐바브웨이다; 서쪽 유럽하고 다른 국가 그룹에서 오스트리아, 프랑스, 독일, 영국, 그리고 포르투갈이다.

ECOSOC 회원으로, 외무 부처는 인도네시아가 2030년도 지속 가능 개발 목표를 활동적으로 지원할 것이며 예를 들면 세계 은행 그룹, 국제 통화 기금, 국제 민간 항공 기구, 세계 보건 기구, 그리고 유네스코처럼 그 의회 아래에 유엔 대행사들과 수반을 증가할 거라고 말했다.

이것은 인도네시아가 ECOSOC에 선출된 열두번째이다. 전에는, 그 나라는 1956년-1958년, 1969-1971년, 1974년-1975년, 1979년-1981년, 1984년-1986년, 1989년-1991년, 1994년-1996년, 1999년-2001년, 2004년-2006년, 2007년-2009년, 그리고 2012년-2014년에 그 의회에 회원이 되었다. (R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