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주) PP Properti (PPRO)는 서 자바의 세 부동산 프로젝트들의 개발을 계속한다, 2021년에 이양을 겨냥한다. PP Properti 금융 이사 데니 부디만 (Deni Budiman)은 (6월10일) 목요일에 대언론 공식 발표에 그 소식을 전달한다.

부디만에 의하면, 내년에 완료할 프로젝트들은 반둥의 Louvin; Permata Puri Cibubur; 데폭의 Ma-Zhoji, 그리고 브까시의 Grand Kamala Lagoon이다. "그 회사는 그 건설을 계속할 것이며 올해 판매할 것이며 내년에 이양할 것입니다," 부디만은 설명한다.

올해 시장에 판매할 몇 부동산들이 있겠다고 언급한다. 그들은 수라바야의 Grand Sungkono Lagoon이며 Grand Dharmahusada Lagoon; 브까시의 Grand Kamala Lagoon; 말랑의 Begawan 아파트; Amartha View하고 The Alton Semarang; 데폭의 Evenciio; 그리고 Serpong의 The Ayoma 아파트이다.

부디만은 이 프로젝트들이 그 회사의 내년 수익에 기여할 거라고 주장한다. 2020년에는, PPRO는 2조7백억러피아짜리 수익하고 1060억러피아짜리 이익을 기록해 냈다. (R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