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교통장관 부디 카르야 수마디 (Budi Karya Sumadi)는 중 자바, Jepara, Karimunjawa 섬의 Dewadaru 공항의 개발을 2022년에 완료할 것을 겨냥하고 있다

"지금 그 활주로는 천2백 미터입니다. 우리는 천6백미터까지 만들 것입니다, ATR-72처럼 프로펠러 비행기가 전용량으로 착륙할 수 있도록 천7백 미터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 그 승객 터미널은 현재 천 제곱 미터까지 아니고 2천 제곱미터부터 2천8백 제곱 미터까지 만들 것입니다. 지금보다 더 큰 용량으로 2022년에 완료할 것입니다" 교통장관 부디는 (1월11일) 토요일에 Dewadaru 공항을 검사한 후에 말했다.

교통장관은 활주로 확대로, Karimunjawa섬 도착 및 출발 비행 빈도를 증가할 수 있겠다고 말했다. 현재, 유일한 항공하는 100% 점유열로 일주일마나 세번 정기적으로 서브하는 Wings Air이다.

Dewadaru 공항 터미널 확대에 대해서, 2백억러피아-3백억러피아짜리 예산이 필요하다, 그 동안에는 터미널 예산은 3백억러피아-4백억러피아가 필요하다. (R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