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 케이블 네트워크 기반 시설 회사 (주) Ketrosden Triasmitra는 (1월11일) 오늘 인도네시아증권거래소에서 제 1회 2020년도 채권을 공식적으로 상장했다. 5830억러피아짜리 제공 채권은 3년하고 5년 테너로 A-시리즈하고 B-시리즈가 되어 있다.

(1월11일) 월요일에 받은 대언론 공식 발표에는, Triasmitra Group 최고 경영자 티투스 돈디 (Titus Dondi)는 다음 5년에 그들의 사업을 개발하기 위해서 제 1회 2020년도 채권의 기금을 사용할 거라고 설명했다. "자카르타-수라바야하고 메단-두마이 광섬유 케이블 프로젝트에 대한 대출을 갚기 위해서," 그는 말했다.

더구나, 그도 자본 지출하고 광섬유 케이블 유지를 위한 사업 개발로 사용할 거라고 언급했다.

Triasmitra는 두 자회사들을 갖고 있다, (주) Triasmitra Multiniaga Internasional (TMI)하고 (주) Jejaring Mitra Persada (JMP)를 포함한다; 각각은 광섬유 케이블 유지하고 해양 및 육로 케이블을 감시하는 것에 참가한다. (RBN)